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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울산시장은 오늘(11/3) 울산신용보증재단 현장 점검회의를 가졌습니다.
지난달 1일 한양현 신임 이사장 취임 이후 처음 열린 현장 점검회의에서는 신용보증재단이 285억 원을 들여 매입한 구 울산상공회의소 건물이 구조진단 결과 심각한 안전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울산시의 지원을 통해 리모델링 기간을 3년에서 2년으로 앞당기고 새롭게 조성된 주차장은 리모델링 기간 동안 공영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또 울산신용보증재단의 재단 업무 전산화와 DX작업을 위한 사업비를 내년 추경에 반영하기로 하는 등 소상공인 금융 지원 활성화를 위해 울산시의 지원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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