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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현대重 보안팀원이 노조원 폭행 처벌 촉구"
송고시간 | 2018/12/03 16:04
정의당 울산시당은 오늘(12/3)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중공업의 노조원 폭행에 대한  
관계자 처벌과 공개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정의당은 "지난달 29일 보안팀원이 부분파업을 벌이던  
해양사업부 조합원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며  
"경찰과 검찰은 철저한 수사를 통해 가해자와 책임자를 처벌하고,  
사측은 공개사과와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영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