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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발연 "베이비부머 은퇴 정책 대비해야"
송고시간 | 2019/01/07 16:26
울산지역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본격적인 은퇴를 앞두고, 일자리와  
주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비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울산대학교 이성균 교수는 울산발전연구원 계간지 겨울호를 통해  
울산의 퇴직자 가운데 생산직의 비중이 높다며 이들의 건강과  
가계재정 상태 등, 경제사회적 상황을 고려한 일자리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자동차튜닝 등 특수부품 제조, 판매, 서비스분야의 일자리와  
특수용접기술 관련 일자리를 조성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주영 울산발전연구원 연구위원은 은퇴 후, 삶 대부분이  
주거지가 기반될 것이라며 향후 주택수요와 주거환경 확보 관련  
정책 수립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김영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