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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영 "청소년의회 조례 끝까지 관철할 것"
송고시간 | 2019/05/15 16:26
제203회 임시회 본회의장 폭력 사태와 관련해 병원에 입원했던  
울산시의회 이미영 부의장이 퇴원 후 기자회견을 열고  
청소년의회 조례를 관철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부의장은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수정 보완해  
청소년의회 조례를 관철시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의회 폭력 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특정 단체에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나라사랑운동본부 등은 기자회견을 통해 "이 부의장은 당시  
아무런 폭력 사태 없이 현장을 빠져 나갔다"며 "폭력에 대한 정확한  
증거자료를 제시하고, 학부모 고발에 대한 사과를 하지 않을 경우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영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