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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물에 공장 화재.. 대송동 일대 40분간 정전
송고시간 | 2019/07/11 19:00

오늘(7/11) 새벽 2시 52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공장  
자동화 출입문에서 화재가 나 
32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7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밤새 내린 비의
영향으로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앞서 어제(7/10) 오후 8시 10분에는 
울산 동구 대송동 일대 아파트
천 300여 가구와 인근 고등학교 등이 
40여분간 전기공급이 중단돼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전은 전력을 공급하는 송전선이 
끊어져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입니다.// 



구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