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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용후핵연료 정책에 북구 의견 반영하라"
송고시간 | 2019/11/21 16:00
이동권 북구청장과 북구의원들이 오늘(11/21)
북구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시설 건설 여부를 결정할
경주 지역실행기구에 인근 지역인
울산 북구의 의견이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북구가 월성원전과 17km 거리에 위치해
오히려 경주 시내보다 가깝지만 지역실행기구에는 빠져 있다며
계속된 요구에도 북구 주민의 의견을 묵살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다고 비판했습니다.

이 북구청장 등은 현재의 구성안을 폐지하고
울산지역 주민들의 의견도 반영될 수 있도록 해달라며
경주시에 요청했습니다.(김동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