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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대암각화 주변서 신라 누각 흔적 발견
송고시간 | 2018/12/19 16:21
국보 제285호 반구대암각화 인근에서  
통일신라시대 누각으로 추정되는 건축물의 흔적이 발견됐습니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최근 반구대암각화 인근의 시굴조사에서 
통일신라시대에서 조선시대에 걸쳐 존재한 건축시설 일부와  
신라시대 것으로 추정되는 기와와 토기를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누각 흔적은 전망대에서 암각화를 바라봤을 때 오른쪽 지점에서  
발견됐으며, 연구소는 위치상 주변 경관을 조망하는 누각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김영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