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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리조트·현대건설, 동구 해상케이블카 참여
송고시간 | 2019/01/11 16:54
현대건설과 대명리조트가 손을 잡고  
동구 해상케이블카 건설 사업에 뛰어들 전망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대명리조트가 시행을 맡고,  
현대건설이 시공을 맡는 형태로 사업제안서를 작성 중이며,  
이달 말쯤 울산시에 제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는 특혜 시비를 차단하기 위해 3자 공모방식으로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며, 4월까지 민간기업이 제출하는  
사업제안서의 타당성을 검토하고,  
5월에 사업자를 공모하기로 했습니다. 
김영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