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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연대 "하수도 사용료 경영 개선·교육복지 기조 유지"
송고시간 | 2019/11/21 17:00
울산시민연대는 오늘(11/21)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의 내년도 예산안에 대해
시민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경영개선 노력이 필요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시민연대는 세입과 관련해 중앙정부의 확장 재정정책으로
지방교부세와 보조금이 증가했고
하수도 사용료 인상이 지방세 증가에 영향을 미쳤지만
시민부담을 고려한 경영개선 노력은 찾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세출과 관련해서는 지방세 감소로 자주재원이 줄었고
국고보조금이 증가하면서 시의 가용예산이 많이 줄었다며
가용예산 운용이 쉽지 않지만 교육복지 확대 기조는
유지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영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