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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日 극복 위해 '미래자동차' 지원 강화
송고시간 | 2019/08/06 17:00
울산시가 일본의 수출규제를 극복하기 위해
미래자동차 핵심기술 개발에 더욱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초소형 전기차와 자율주행차량 국산화 기술 개발에
행정과 재정적인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초소형 전기차 부품 국산화를 위한 기술 개발에
20억원을 투입했으며, 2021년 양산화 계획을 목표로
관련 부품 기업들을 울산에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자율주행차량 기술개발에 주력하며,
씨엘에스와 이에스피 등 전문기업 3곳을 울산으로 유치했습니다.
(김영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