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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첫 공동통학구역.. 소규모 학교 입학 늘어
송고시간 | 2020/01/20 19:00
강남교육지원청이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공동통학구역 지정을 추진한 결과
소규모 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수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남교육지원청에 따르면
2천20학년도 초등학교 통학구역을 변경하면서
작은 학교 활성화 등을 위해 두서초와 명산초, 반곡초, 삼평초를
일방형 공동통학구역으로 지정했으며
이로 인해 모두 31명의 학생이 유입됐습니다.

공동통학구역은 주소지를 이전하지 않고도
큰 학교에서 작은 학교로 입학과 전학이 가능한 제도입니다.
(이현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