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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재난문자' 이해하기 쉽게 바뀐다
송고시간 | 2020/02/13 17:00
울산시가 긴급재난문자를 시민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운용 규정을 개정하기로 했습니다.

새로 제작된 송출문안은
울산시 자문회의와 울산대학교 국어문화원의
공공언어 감수를 거쳤으며, 투지(2G)폰을 사용하는 어르신들도
재난 상황을 이해하기 쉽도록 서술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문안 수는 유형별 59건과 상황별 120건으로 제작됐습니다.

울산시는 또 차량 DMB용 긴급재난 정보 방송 송출 문안도 만들었습니다.
// 김영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