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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후 재발 첫 사례' 울산시, 퇴원자 건강상태 전수조사
송고시간 | 2020/03/28 10:38
울산의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한 뒤
다시 확진을 받는 사례가 발생하자,
울산시가 퇴원자들에 대한 전수조사를 벌이기로 해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퇴원 후 재확진을 받은 건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울산시는 완치자들을 상대로
1주일에서 10일 가량 건강상태를 점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는 28일 현재 39명의 코로나19 확진자 발생한 가운데
19명이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으며,
7번 확진자인 20대 여성은 지난달 26일 여동생과 함께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입원치료를 받아오다
지난 22일 퇴원했지만 닷새 만에 재확진을 받으면서
울산대학교병원에 재입원했습니다.//
JCN 구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