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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문화원 독립원사 건립 추진...2019년 말 완공
송고시간 | 2018/03/08 19:00

지난 2천년 창립된 중구문화원이  
18년간의 더부살이를 끝내고 독립원사를 갖게 됩니다. 
 


중구문화원은 최근 열린 울산시의 지방재정계획심의위원회에서 
울산 중구가 상정한 중구문화원 독립원사 건립 안건이  
통과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중구청은 중구문화원 건립에 부지매입과 건축비 등  
모두 3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원도심 내 태화서원 일원에  
6백여 제곱미터 규모로 내년 말에 완공할 계획입니다. 
 


한편, 중구문화원은 그동안 중구 태화동 성전사와  
성남동 중구보훈회관 등의 일부 공간을 빌려  
사무국으로 활용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