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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양버스터미널 부지 확보 난항 임시터미널 장기화
송고시간 | 2019/07/03 19:00

언양시외버스 임시 터미널
임차 기간이 올 연말로 끝나지만 
아직까지 터미널 이전 부지를 확보하지 못해 
임시 터미널 운영이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언양시외버스 임시터미널은 
언양시외버스 터미널 운영사의 폐업으로 
지난 2017년 11월부터 언양 공영주차장 부지를 임차해 
운영 중인 가운데 올 연말이면 임차기간이 만료됩니다. 
 
울주군은 공영주차장 사용기간 만료가
임박해옴에 따라 얼마전 울산시에 이전 부지를
물색해달라는 공문을 보냈지만 
울산시는 아직까지 터미널 부지를 찾지 못해  
뚜렷한 해법을 내놓지 못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구현희 기자